국가유산청이 아세안 회원국들과 손잡고 문화유산 분야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국가유산청은 아세안사무국,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와 함께 부산에서 '제8차 한-아세안 문화유산 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제48차 유네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