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건설로봇 만든다"...전 스페이스X 엔지니어, 1700억원 투자 유치

시스템2026. 07. 17. 오전 10:30조회 3↗ 원문보기

전 스페이스X 엔지니어가 창업한 건설 기술 스타트업이 1억 1500만달러(약 1700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회사는 인공지능(AI)과 반자율 건설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지구의 인프라 건설을 혁신하고 장기적으로는 달과 화성 건설 시장까지 진출하겠다는 구상이다.17일 테라퍼마는 벤처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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