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에 특화된 목적기반모빌리티(PBV) 개발에 나선다. 자율주행 시범사업에 PV5를 공급하고, 향후 서비스 전용 PBV를 공동 개발하는 등 차량 개발부터 운영 기술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기아는 1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