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이어 전분당까지 식품 담합 후폭풍...소송전 번지나

시스템2026. 07. 09. 오후 04:30조회 1↗ 원문보기

식품 원재료 담합 사건의 후폭풍이 소송전으로 번질 조짐이다. 설탕 담합 피해 기업인 롯데칠성음료가 당시 제재 대상 업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 나설 방침인 가운데,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제재가 내려진 전분·전분당 담합도 공정위 의결서 송달 이후 법적 대응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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