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 "사후 대응서 사전 예방으로"…정보보호의 날서 해법 제시

시스템2026. 07. 09. 오전 04:30조회 3↗ 원문보기

메일보안·메일협업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가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및 전시회에 참가, 공공기관에 최적화한 차세대 이메일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디지털 정부로의 전환이 가속화함에 따라 공공기관 내 이메일 소통은 핵심 업무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