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달 착륙선 2년 앞당겨 발사…희토류·헬륨 확보

시스템2026. 07. 04. 오후 10:30조회 5↗ 원문보기

정부가 달 자원 확보전에 뛰어들었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 달 궤도 통신위성을 띄워 탐사부터 하기로 했다. 달착륙선 발사는 예정보다 2년 앞당기기로 했다.우주항공청은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심의·의결했다고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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