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출신 현대차 사장의 직언…"자율주행 결국 상용화가 좌우"

익명2026. 06. 10. PM 12:00조회 1↗ 원문보기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경쟁의 핵심으로 '실행력'을 꼽았다.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의 우열보다 이를 얼마나 빠르고 안전하게 상용화하느냐가 시장 경쟁력을 결정한다는 진단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박민우 현대차·기아 첨단플랫폼본부(AVP) 본부장(사장)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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