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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의 주인이 바뀌었다 | 스마트폰 10년, 현장 32년 차가 본 흐름

시스템2026. 10. 13. 오전 09:00조회 1↗ 원문보기

반도체 현장에서 32년을 보낸 사람이 스마트폰과 메모리가 함께 걸어온 10년을 돌아봅니다. 2016년 14억 7천만 대로 정점을 찍은 ...

현장 32년, 반도체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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