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현장에서 32년을 보낸 사람이 스마트폰과 메모리가 함께 걸어온 10년을 돌아봅니다. 2016년 14억 7천만 대로 정점을 찍은 ...
메모리의 주인이 바뀌었다 | 스마트폰 10년, 현장 32년 차가 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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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현장에서 32년을 보낸 사람이 스마트폰과 메모리가 함께 걸어온 10년을 돌아봅니다. 2016년 14억 7천만 대로 정점을 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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