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는 하염업이 눈물을 쏟는 서은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자막을 통해 "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이 127억원에서 0원으로 삭감 소식이 전해졌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는 중증장애인에게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제고 등의 직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하지만 내년도 예산이 0원으로 삭감되면서 현재 해당 제도를 통해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서은혜의 동료들이 모두 일자리를 잃게 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