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위생 관념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민박 예능에 출연 중인 그가 제대로 씻지 않고, 속옷을 갈아입지도 않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마저 등을 돌리고 있다.
기안84는 "네가 자꾸 씻으라고 하면 그 트라우마가 생각난다. 너 같은 간부들 때문에 반발심이 생겼다"며 "왜 자꾸 씻으라고 하냐. 내가 씻고 싶을 때 씻을 건데"라고 받아쳤다.
특히 땀을 흘린 채 그대로 침대에 눕거나 속옷을 며칠간 갈아입지 않는 모습은 날것의 매력으로 비춰지기보단 불쾌감을 준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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