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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안은진, "예뻐해 주세요" 감독에 부탁했다 시끌…"용기"vs"이기적" 엇갈린 반응52

시스템2026. 09. 19. 오후 01:00조회 1↗ 원문보기

안은진, "예뻐해 주세요" 감독에 부탁했다 시끌…"용기"vs"이기적" 엇갈린 반응[SC이슈]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안은진이 MBC 드라마 '연인' 촬영 당시 감독에게 "저 좀 예뻐해 주세요. 저는 사랑받아야 잘되는 사람이에요"라고 직접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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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이 MBC 드라마 '연인' 촬영 당시 감독에게 "저 좀 예뻐해 주세요. 저는 사랑받아야 잘되는 사람이에요"라고 직접 부탁했던 일화를 공개한 뒤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힘든 상황을 숨기지 않고 도움을 요청한 점을 두고 "용기 있다"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감독에게 정서적 배려까지 요구한 것은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지적도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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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불편함을 드러낸 의견도 적지 않았다. "감독이 배우의 자존감까지 채워줘야 하느냐", "여러 배우와 스태프가 함께 있는 현장에서 한 사람만 특별히 예뻐해 달라고 하는 건 부담스러울 수 있다", "프로라면 사랑받아야 잘된다는 표현은 이기적으로 들릴 수 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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