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92790
A 씨는 "조주빈은 종이, 볼펜, 우표 등도 사지 못해 외부와의 소통도 사실상 단절당했다"며 "교도소 밥만 먹고 살아서 살도 많이 빠졌다고 한다"고 적었다.
이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울고 있어 같은 감방 재소자들에게도 따돌림당하며 맞기도 한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총징역 47년 4개월 선고받고 영치금 압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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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92790
A 씨는 "조주빈은 종이, 볼펜, 우표 등도 사지 못해 외부와의 소통도 사실상 단절당했다"며 "교도소 밥만 먹고 살아서 살도 많이 빠졌다고 한다"고 적었다.
이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울고 있어 같은 감방 재소자들에게도 따돌림당하며 맞기도 한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총징역 47년 4개월 선고받고 영치금 압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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