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나와서 몇번 이야기함. 끌올한거 아니고 유튜브 방송에서 어제 또 말하심

63년 방송국 입사라 그때는 입사공고에 미혼남녀를 뽑는다고되있었는데 그걸 못보고 지원해서 합격함.
나중에 알게되서 숨기면서 활동을 했는데, 애 수유때문에 시어머니가 아이를 데리고와줘서 몰래 수유하다 걸린거라고함

그녀는 "자기도 그 광경을 보고 놀라더라. 그러더니 걔가 나가서 '미자 여기서 아기 젖 먹이고 있다!' 하더라"며 전원주의 외침으로 인해 비밀이 탄로 났던 서운함을 토로했다.
사미자는 "나는 걔 이야기를 들으면 지금도 너무 화가 난다"면서도, "빨리 먹어. 네가 늦게 먹으면 엄마 들통난다"며 아이를 재촉했던 가슴 아픈 모성애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소문나서 pd 한테 불려갔는데 사정을 딱하게 여겨서 pd가 모른척 해줄테니 내일 연습나오고 아무말도 하지말라고했다고함
입사는 성우로했는데 그 이후로 배우로 전향해서 애 엄마 역할 많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