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공익 요원 특정, 범죄입니다" 박위 CCTV 입수 미스터리..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진호는 이승재 변호사와 함께 박위의 KTX 낙상 사고 관련 CCTV 공개 논란에 관해 다뤘다.
이진호는 "이번 논란을 다루다 보니 KTX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제보가 이어졌다"며 "(박위가) 300여 차례 KTX를 이용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간 한 번도 문제가 없었는데 이번 영상만 올린 것에 대해 굉장히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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