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가슴이 이뻐지는 생활습관67

시스템2026. 09. 04. 오후 01:01조회 3↗ 원문보기

가슴이 예뻐지는 생활습관 ^^

자기 가슴에 만족하는 사람은 몇 이나 될까? 더욱이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트렌디한 옷들은 하나같이 네크라인이 깊게 패어 웬만큼의 자신감이 없이는 함부로 입을 수 없는 옷들로 넘쳐난다.

봉긋 예쁘게 솟은 가슴을 목표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구요 ^^

1. 차가운 물로 샤워한다.

샤워 후 마지막 행굴때 차가운 물로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수압을 세게 해서 가슴 아래에서 위로 마사지 하듯 샤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2. 부드러운 브러시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지방 조직이 많은 가슴은 다른 부위보다 특별한 케어법이 필요하다. 부드러운 보디 브러시를 이용해 가슴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닦아준다. 그 다음 가슴을 잘 감싸안듯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닦아준다. 조금씩 힘을 주어 닦아나가는 것이 포인트. 피부 조직이 손상되지 않도록 처음부터 세게 닦지 않는 것이 좋다.

3. 뜨거운 목욕을 피한다.

장시간의 뜨거운 목욕은 얇은 가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뜨거운 물 자극은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가슴의

탄력을 떨어뜨린다. (하지만 마무리를 찬물로 한다면 효과를 올릴 수 있답니다)

4.바른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어깨가 앞으로 굽어 있거나 등이 구부정하면 가슴은 아래로 처지고 아랫배는 튀어나온다. 따라서 어깨가 구부정하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걷는다. 또 나쁜 자세로 인해 굳어진 근육은 자주 스트레이칭을 해주어 교정한다.

5. 무리한 다이어트를 피한다.

다이어트를 하면 가정 먼저 살이 빠지는 부분이 가슴, 대부분 살은 상반신 부터 빠지기 때문에 지방 성분이 대부분인 가슴은 눈에

띄게 금방 빠진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보다는 균형잡힌 영양섭취와 운동을 함께 병행해 근육을 단련한다.

6.가슴선을 받쳐주는 흉근과 목 근육을 단련하다.

가슴 자체에는 금육이 없지만 가슴을 지탱해 주는 주변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면 가슴이 처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어깨와 쇄골, 가슴을 이어주는 근육을 강화하는 팔 운동과 등을 바르게 펴주는 운동을 등으로 가슴의 모양과 선을 예쁘게 만들 수 있다.

7.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 중요)

양질의 단백질은 가슴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고, 또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두부나 콩 등의 식물성 단백질과 친해지자.

8. 충분한 수면

가슴을 지탱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가슴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 따라서 피부의 탄력이 떨지면서 가슴은 탄력을 잃고 처지게 된다.

9. 몸에 맞는 브래지어를 한다.

너무 큰 부래지어를 착용하거나 지나치게 작은 즈래지어를 착용하면 가슴 모양이 비뚤어지거나 처지는 원인중의 하나, 자신의

사이즈와 딱 맞는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브래지어를 고르기 전에 가슴 둘레와 컵사이즈를 정확하게 알아두자.

또 브래지어를 착용할 때는 가슴이 컵 밖으로 비어져 나가지 않도록 아래에서 위로 쓸어준 다음 착용한다.

tip 가슴을 망치는 나쁜 습관들

1. 업드린 자세로 잠을 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기 때문에 엎드린 자세로 자게 되면 무게 중심이 앞쪽으로 치우쳐 가슴이 퍼지는 원인이 된다.

바른 자세로 자는 것도 예쁜 가슴을 만드는 방법.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 가슴을 지탱해 주는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자외선을 막자.

3.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 노화를 촉진 시킨다. 가슴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삼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분들은 술과 담배를 피하세요.)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략에 의해 가슴이 처지는 직접적인 원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혈액 순환이 원활 하도록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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