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경위는 지난달 10일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헬스장에서 타인이 놓고 간 무선이어폰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절도 행위에 위법성이 있다고 보고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며
"현직 경찰관의 절도 사안이기에 엄중히 감찰해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분실 에어팟, 자동 연결돼 찾으러갔더니... 범인은 ‘경찰’



A경위는 지난달 10일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헬스장에서 타인이 놓고 간 무선이어폰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절도 행위에 위법성이 있다고 보고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며
"현직 경찰관의 절도 사안이기에 엄중히 감찰해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분실 에어팟, 자동 연결돼 찾으러갔더니... 범인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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