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노소영 : 전액 현금 달라
최태원 : 3주 안에 돈 확보 어렵다
현금 + 주식 주겠다
주가 떨어지면 차액 보전해주겠다
주가 상승하면 상승분 요구하지 않겠다
노소영 : 전액 현금 달라 주식 싫다
입장차 못 좁혔다 -> 최태원 재상고
판결 확정 -> 연 5% 지연이자 낼 처지였던 최태원
재상고로 이자부담 피했다
지급방안 검토 할 시간 벌었다는 분석
9440억 지급 못할 경우 하루 1억 3천의 이자 발생한다
재상고 판결 확정 X인 상황 -> 이자 지급 미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