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아빠가 너무 힘들어하는걸 눈치채고, 유치원 갔다와서는 아빠가 집에 잘 있었는지 걱정하면서 안부를 묻고 그럼
생활고를 걱정한 아내의 요청대로 별세 후에는 무빈소 장례로 했지만, 별세 한달 후에 남편분을 비롯한 유족들의 마음을 추스르고자 아내의 생일날에 다시 제대로 장례식을 함
출처 -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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