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황소영 엔터뉴스팀] 트와이스 채영(27, 본명 손채영)과 가수 겸 프로듀서 자이언티(37, 본명 김해솔)가 결별했다.
한 가요 관계자는 14일 JTBC엔터뉴스에 "최근 채영과 자이언티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관계로 돌아갔다"라고 전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을 맞았다.
이와 관련 채영, 자이언티 양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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