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ㅇㅎ) 70년대 세계 미모 1위 여배우가 16살에 결혼했던 사연

시스템2026. 08. 14. 오전 07:00조회 3↗ 원문보기

안토넬라 인터렝히

1961년생

이탈리아 로마 출생

키 170cm

미친 미모로

70년대 전 세계 여배우들 중

외모 1위로 뽑혔던 여배우

(16살 데뷔 당시 미모 수준)

이탈리아 배우 명문가에서 태어났고

유명 배우였던 부모님처럼

1977년 16살의 나이로

혜성처럼 영화계에 데뷔

그런데

이런 엄청난 미모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배우 커리어는

데뷔와 동시에 끊기게 되는데

그 이유는

1977년 16살의 나이로

무려 27살 연상이었던

1934년생인 당시 나이 43살 음반 프로듀서

지아니 산주스트와 결혼했기 때문

이탈리아는 공식 법적 혼인 연령이 18살이지만

이례적으로 양가 부모가 허락하면

16살부터 법적 혼인이 인정됨

사실 남편 지아니 산주스트는

이탈리아에서 메디치 가문과 쌍벽을 이루는

초명문가인 사르데냐 사보이아 가문의 후손으로

기사 작위와 남작의 지위

그리고 재벌 수준의 재산을 보유 중이었음

그리고 이런 엘리트 배경을 제외하더라도

지아니 산주스트 본인의 역량이 워낙 뛰어나서

이미 쳇 베이커 등 레전드 뮤지션들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경력에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마스터피스 영화

'원스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음악감독까지 

했던 양반임

그렇게

16살의 나이로 유부녀가 된

안토넬라 인터렝히는

결혼 당해인

1977년 16살 때

첫째 딸 버지니아를 출산

다음 해에 둘째 딸을 출산했고

그렇게

배우 커리어는 끊기게 됨

사실

부부 사이는

나이차가 많이 났음에도

매우 좋은 편이었는데

오히려

남편 지아니 산주스트는

자기 때문에

재능있는 아내의 

배우 경력이 끊긴 것을

안타까워했었고

둘의 합의 하

결혼 2년만에 이혼

18살 법적 성인 나이에

돌싱이 된 안토넬라 인터렝히는

화려한 미모에 가려져 

잘 부각이 안됐던

170cm 키에

육감적 몸매를 활용

이탈리아판 맥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성인잡지 Skorpio의 메인 모델을 담당하며

다시 배우 커리어를 이어나갔고

80년대부터 2005년까지는

주로 이탈리아 TV 드라마에서 활약

(2026년 65세 때 모습)

2026년 65살인 현재는

배우 생활을 은퇴한 상태

참고로

그녀가

16살과 17살 때 각각 출산했던

두 딸은 모두 이탈리아 1위 명문대인

볼로냐 대학교를 졸업했고

특히 맏딸인

버지니아 산주스트는 언론계에서 승승장구

현재 이탈리아 뉴스 앵커 신뢰도 1위 

언론인으로 명성이 높음

또한

전 남편인 지아니 산주스트와도

이혼을 했음에도 사이는 계속 좋았는데

특히 지아니 산주스트가 로마에 있는

자신의 개인 소유 농장에서 트랙터로 일을 하다가

트랙터 사고로 2020년 86살 때 사망했을때

매우 슬퍼했고 전 배우자 자격으로

직접 장례식을 주관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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