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그 당시에 잘생겼다는 타이틀은 못 가졌었던 남배우117

시스템2026. 08. 12. 오후 01:01조회 3↗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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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느낌

권상우
몸짱으로 밀고나감

소지섭
실제로 성형하라는 얘기 많이 들었다고 함

고수, 원빈, 강동원 같은 인물이
동시대에 배우해서 그럼

김재원

현빈

조인성
은근 얼굴 후려치는 얘기 들었다고 들음

이동욱
그 당시에 몇년째 계속 유망주였던 배우
지금처럼 톱스타 느낌

서브 역할 많이 했었음

재희

기태영
SES 유진 남편

심지호

지금 내가 올린 남배들
대부분 다 키도 큼 ㅋㅋㅋㅋㅋ

진짜 옛날엔 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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