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소재주의, 경악주의) 애니화 취소하라고 오타쿠들 난리난 만화.jpg101

시스템2026. 08. 04. 오후 07:00조회 5↗ 원문보기

미이와 야마다

지적장애 가진 남매가 근친상간해서 태어난 지적장애 가진 여자애가 성매매 풍속업으로 흘러들어왔다가 지적장애 관련해서 온갖 민폐 다 끼쳐서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는 걸 노골적으로 묘사하고 결국 납치 살해당하는 내용임 

만화 편집자의 발언 (현재 일본인들한테 겁나 욕먹고 삭제됨)

: 미이쨩이 계속 불쌍한 꼴을 당하는걸 보고싶다, 가볍게 죄책감 없이 남의 불행을 읽을 수 있다, 미이쨩은 밑바닥까지 타락할 수 있는 재능이 있다

이 만화 때문에 장애인 혐오 정말 많이 늘었고 실제로 장애 아동들도 피해 입는 수준(아예 주인공 이름 '미이'가 지적장애인 멸칭이 됨...)

심지어 애니화 결정된 7월 26일은 10년 전 장애인 혐오 대량 살인사건이 있었던 날이라 노린 거 아니냐고 더 난리

(유명 여성 애니메이터 트윗)

애니 업계 사람들도 이건 아니라고 비판중 

+

난리나니까 제작위원회에서 입장문 올렸는데

「미이짱과 야마다 씨」 애니메이션화에 관하여

이번 애니메이션화 발표와 관련하여 작품의 내용과 영상화에 대해 여러 우려와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는 사실을 제작위원회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희가 본 작품의 영상화를 결정한 것은 이 원작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원작이 담고 있는 주제와 메시지를 존중하는 한편, 편견이나 오해를 조장하는 일이 없도록 전문가의 조언 등을 구하면서 적절한 시청 등급과 주의 문구를 표기하는 등 신중하게 제작을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미이짱과 야마다 씨」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애니메이션 「미이짱과 야마다 씨」 제작위원회

몽몽소리라서 욕 바가지로 더 먹는 중 

+ 작가는 여자인데 전직이 성매매종사자에 포주였고 주인공 미이의 모티브도 같이 일했던 지인이라고

하도 난리가 나서 취소가 되긴 됐는데 애니화 취소가 아니라 TV방영을 취소하고 ott로만 방영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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