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6개월 만 복귀 후 첫 광고 통했다...품절로 입증한 영향력 - 케이스타뉴스
[케이스타뉴스 이준상 기자]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4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그가 모델로 참여한 의류 제품들이 품절되며, 스타성과 그 영향력을 입증했다. 22일 김수현을 모델로 발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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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을 모델로 발탁한 해외 패션 회사는 최근 김수현이 모델로 참여한 신규 컬렉션 캠페인이 공개된 후 그가 착용한 의류 다수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품절됐다고 전했다.
특히 캠페인 화보 속 김수현이 착용한 데님 재킷은 전 사이즈가 매진됐으며, 다른 의류들 역시 재입고 직후 다시 품절되는 등 높은 판매 전환율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해당 브랜드 측은 "캠페인 공개 이후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됐고, 배우를 향한 높은 화제성이 실제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단, 품절된 제품의 정확한 판매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24시간 지나서 말머리 흥미돋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