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론가는 영화를 보고 분석하고 평론하는 직업이지 대중(스스로 절대다수이며 본인 평가가 절대적이라고 믿는 개인)의 스피커가 아니에요. 평론가와 대중의 평가는 일치할 때도 아닐 때도 있습니다. 감독이랑 친하니 술한잔 했니 하는 병신들은 비대한 자아를 남들에게 전염시키려 하지말고 저 사람은 재밌게 봤구나? 라고 그런갑다 하는 자세를 가지는게 어떨까요?

평론가는 영화를 보고 분석하고 평론하는 직업이지 대중(스스로 절대다수이며 본인 평가가 절대적이라고 믿는 개인)의 스피커가 아니에요. 평론가와 대중의 평가는 일치할 때도 아닐 때도 있습니다. 감독이랑 친하니 술한잔 했니 하는 병신들은 비대한 자아를 남들에게 전염시키려 하지말고 저 사람은 재밌게 봤구나? 라고 그런갑다 하는 자세를 가지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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