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ㅇㅎ) 친딸이 AV 데뷔한 할리우드 명배우

시스템2026. 07. 19. 오전 01:02조회 3↗ 원문보기

우리에겐 

영화 매트릭스의 모피어스로 유명한

할리우드 명배우 로렌스 피시번

61년생

키 184cm

그리고

로렌스 피시번의

친딸 몬타나 피시번

91년생

키 173cm

명배우인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훌륭한 미모에

장신의 키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

차기

할리우드 톱스타가 될 수 있는 

너무나도 훌륭한 자질과 환경이었지만

뉴욕의 연극 무대에서

쌩고생을 하며

30대 후반에 들어서야 겨우

영화 매트릭스에 캐스팅되어

톱스타가 된 아버지와 달리

스타 아버지 슬하에서

별 어려움 없이 어린 시절을 보내며

허영심과 허세만 가득했던 딸은

기초부터 천천히

연기를 배우고 고생해야한다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본인이 명배우의 딸이라는

화제성으로만 접근해온

성인잡지 모델 활동을 선택하며

쉬운 성공을

탐하는 길을 택하게 되었고

급기야

섹스 비디오 유출로

할리우드 최고 셀럽이 된 

킴 카다시안을 멘토로 삼더니

아예

미국 AV 제작사 VIVID와 계약 후

본인 실명으로 AV 촬영까지 해버림

이 과정에서

당연히 아버지와의

상의는 전혀 없었고

급기야

아버지 로렌스 피시번은

친딸의 AV가 판매 개시된 후에야

직접 이 충격을 목도했고

심지어 딸과 영상 속에서

적나라하게 실제 변태적 성관계를 나눈

AV 속 상대 남배우가

본인이 친하게 지나던 래퍼였음을 알고

아예 이성을 상실했었다고 함

로렌스 피시번은

이후 AV제작사 VIVID와 협상해 수십억을 들여

친딸의 AV 재고를 모두 사들여

폐기하려고 했지만

오프라인 제품까지만 폐기에 성공했고

온라인으로 유통된 것들은

도저히 폐기가 불가능해 결국 포기

하지만 정신 나간 친딸은

이 와중에도 도리어

본인의 AV DVD를 직접 홍보하고 다녔고

아버지는 화병으로 거의 죽을 뻔 했다고 함

더 웃긴 건

친딸이 AV 출연료로 받은 돈은

불과 4천만원 정도

게다가

이후에도

친딸은 정신을 못차리고

상습 음주 운전으로

2번이나 구속되고

경찰 폭행 건으로도 구속

심지어 노상방뇨 하다가 또 벌금

명배우인 아버지의 명성에

지속적 똥칠을 가했음

이렇게 막장 인생을 살던 친딸을

그나마 핏줄이라고 보석금을 계속 내주던

로렌스 피시번은 현재 딸과 완전 절연한 상황

현재 친딸은

다행히 정신을 좀 차려서

어설픈 셀럽의 꿈을 접고

플로리다에서

요가 강사로 살고 있는 중

하지만

여전히 아버지와는

절연한 상태

참고로

오빠이자

로렌스 피시번의 장남인

88년생 랭스턴 피시번은

아버지의 조언을 따라

연극 무대에서부터

쌩 무명 시절을 겪으며

탄탄히 연기 내공을 쌓아

현재 배우로써

괜찮은 커리어를 쌓고 있는 중

아버지와도 사이가 매우 좋고

마블 시리즈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부자가 나란히 출연

영화상에서

빌 포스터 역할을 맡은 아버지의

젋은 시절을 연기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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