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최고 2.5m 수심' 성인도 발 안 닿는데…120cm도 안 되는 7살, 홀로 파도풀 방치됐다65

시스템2026. 07. 18. 오전 01:00조회 1↗ 원문보기

[자막뉴스] '최고 2.5m 수심' 성인도 발 안 닿는데…120cm도 안 되는 7살, 홀로 파도풀 방치됐다

지난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워터파크로 단체 현장학습을 갔다가 익사한 7살 여자아이가 사고 당시 보호자 없이 홀로 파도풀에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검 결과 아이의 키는 1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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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 결과 아이의 키는 120cm가 되지 않았는데, 해당 워터파크는 안전을 위해 키 120cm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없이는 파도풀에 아예 들어갈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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