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51

시스템2026. 07. 14. 오전 07:01조회 5↗ 원문보기

올해4월17일 베네수엘라 출신 오수나의 스윙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 일본인 심판이 3개월째 깨어나질 않나서

곧 뇌사 판정 예정이라고 함

나이도 30세의 젊은 심판

사건의 당사자는 야쿠르트의 용병타자 “호세 오스나”

이후 반성의 의미로 2군을 다녀왔으나

돌아와서 또다시 위험한 스윙으로 비난 받음

 

NBP에서 “위험한 스윙”에 대해

즉시 퇴장 + 징계 라는 규칙을 만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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