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도 1타 강사는 아닌데, 월에 몇천씩, 연봉이 억 단위 넘어가니까 뭔가 사람이 맛탱이가는게 보임.
나름 지능이 높아서 사회생활에서는 티를 안내지만, 가족끼리 있을때는 필터링이 없어서, 뭔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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