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전에 올라온 영상임
참고바람
현재 리센느는 멜론 1위 했음

거제 야호가 웃겨서는
계기였을 뿐이다
밈은 수도 없이 생기고 사라진다
하지만 리센느는 밈에서 끝나지 않고
음악으로, 팀으로 옮겨갔다
2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사람 냄새가 난다




아이돌이라고 하면 신비로운 이미지를 생각한다
하지만 리센느에게는 그런게 없다
멤버들을 보면 정겹고, 진솔하고, 무해한 느낌이다


대형 기획사와는 다른 매력에 반한 것이다


두 번째
간절함이다

사람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리센느에게는 간절함이 느껴졌다
회사에는 리센느라는 팀 말고 없었다

밤새 7시간씩 라이브를 켰다

무명 아이돌이 부담을 무릅쓰고
개인 채널 열었다



포기하지 않고 2년을 버틴 그 모습에
대중들은 열광을 했다

대중들은 얘네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를 봤다

서사 자체에 사람들이 마음에 든 것이다
러브어택 가사가 딱 그렇다
가사가 리센느 본인들의 이야기처럼 들리니까
팬들이 더 모여든거다
노래가 밈을 만든게 아니라
멤버들의 발견된 매력이 묻힐 뻔한 노래를
다시 불러낸거다
이게 기존 역주행이랑 다른 점이다
역주행과는 완전히 다르다
노래가 뜬다 -> 밈이 된다 ->후속곡 실패
-> 묻힌다
리센느는 노래가 아니라
팀과 멤버에 대한 애정이 먼저 쌓였다
한 곡이 아니라 그룹 전체로 관심이 번졌다
이 케이스는 오래 갈 가능성이 높다
밈에서 끝나지 않으려면
결국 음악으로 증명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영상이 6월에 올라왔음
현재 프리티컬 발매함
밈으로 끝나면 안된다
음악으로 입소문 타야된다
리센느는 현재 중소 아이돌의
신화가 되려고 한다
사람 냄새와 간절함이 원인이다
리센느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참고
러브어택은 멜론 1위를 했다
에술 잡썰 유튜브 참고
열광하는 이유 요약
1. 사람 냄새가 났다
2. 간절함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