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유튜버 맛상무의 임성근 박포갈비 후기

시스템2026. 07. 09. 오전 01:01조회 1↗ 원문보기

논란 있는거 알고있음

근데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으니

대신 먹어보고 후기 말할 예정 

현재 몇 g인지 안나와있음

물어보니 뼈 포함해서 200g 정도

1인분에 24,000원이면 비싸다 

밑 반찬 나옴 

고기 나옴 3인분임 

초벌을 했고 수분이 빠져서

양이 작아보인다 

3인분에 이 정도 양이면 작다 

3인분으로는 성인 2명이 배 부르게

못 먹을거같다 

3인분 다 올린거임 

공간에 연기가 가득 찼다 

후드가 바로 위에 없어서 연기가 안 빠진다

연기를 천장에서 뽑아 올리니까 연기가 꽉 찬다 

밑반찬 간재미 무침

황태채럼 보풀이 일어나게 손질 했다

살은 부드럽고 연골은 오독오독해서 맛있다 

맛있어서 리필 1번 더 했다 

해파리 냉채 

겨자로 안 무치고 식초로 무쳤다

깔끔하고 괜찮다 

밑 반찬 고추지

청양고추를 절여가지고 채 썰어 놨다 

생각보다 안 맵다 

고기와 잘 어울린다 

갈비보다는 삼겹살에 잘 어울릴 것 같다 

젓갈 쌈장이다

젓갈 향 나면서 맛있다 

갈비보다는 삼겹살, 생 갈비에

잘 어울릴 맛이다 

고기 1점 먹어봄

양념이 엄청 진하다

연육을 많이해서 부드럽다 

같이 간 사람의 평가

초벌을 했음에도 숯 향이 안 올라온다

그걸 제외하면 맛있다 

 

씹는 식감을 좋아하는 사람은 

식감이 부족할 것 같다 

 

기름 있는 부분의 식감은

벌집 돼지 껍데기 식감이다 

사람 많아지니까 덥다

후드가 없으니까 연기가 자욱하다  

박포갈비는 초벌구이 되어서 나온다

바로 구워 먹으면 맛있다 

 

숯에 올리고 2번 굽는다

식으면 고기가 딱딱해진다 

같이 간 사람의 의견

회전율 높이려고 그러는거 아님?

갈비탕,갈비찜에 있는 고기 먹는 느낌 

배달 가게의 느낌이 난다 

간이 적절하게 되어있다 

양념에 많이 절여진 느낌이다 

양념에 절여진 거에 비해서는

간이 센 느낌은 없다 

 

유명인이라서 기대를 했다

기대에 비해서는 약간 부족한 느낌이다

일단 맛은 있다 

가격이 비싸다 

 

된장찌개 밥 시켰다 

밥 포함 6,000원

우렁이 없는 느낌이다 

사진에는 두부 있었다

두부가 없어서 당황스럽다 

청국장 + 된장이라서 반반 찌개 같다 

맛은 있으나 조미료 맛이 강하다 

술밥하면 맛있을 맛이다 

임성근 봤다 

비빔밥 늦게 나옴

계란 프라이 2개 서비스 받음 

고기, 무생채, 계란, 채소, 김으로 구성 

5,000원인데 가성비 괜찮다 

왼쪽 사람의 의견

가격이 비싼데 한 번은 경험해도 된다 

양념은 괜찮았으나 씹는 식감이 없다 

갈비 뜯으려고 왔는데 보쌈을 먹는지 모르겠다 

개선이 필요한 것 같다 

초벌해서 나오니까 편하긴하다

초벌이 아니라 거의 다 익은 상태로 나온다 

테이블에서 구우면 오버쿡이다 

식으면 완전 딱딱해진다 

좀 애매하다 

고기보다 반찬이 더 맛있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