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심리적으로 점점 무너지고 있는 이스라엘 사회

시스템2026. 07. 08. 오후 07:01조회 5↗ 원문보기

이스라엘 사회 전반에 걸쳐 심리적 붕괴가 일어나고 있으며,

장기화된 이스라엘의 전쟁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가정폭력, 자살이 급증하고 있음.

이스라엘 국가보험공단과 국방부피셜, ‘전쟁 관련’ 정신 질환을 인정받은 사람의 수는

지난 3년 동안 약 6,400명에서 69,000명 이상으로 10배이상 폭증함.

전문가들은 현재의 급증세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수십만 명의 참전 군인과 정착민들이

사회적 시한폭탄으로 작용하는 지연성 외상 반응을 보일것이라고 함

(가정폭력에 희생된 여성의 관을 운구하는 이스라엘 여성)

전쟁의 극심한 압박 속에서 가정폭력은 65% 급증했고, 불면증이 이스라엘 인구의 1/3을 괴롭히고 있음.

또한 부상당한 참전군인들 사이선 알코올과 강력한 항정신성 성분이 포함 약물남용이 만연해지고 있음

이런 위기를 가중시키는건 의료 시스템의 붕괴임.

이스라엘의 의료 시스템은 세계적인 수준이었지만

지속된 전쟁으로 의료전문가들은 극심한 피로를 느끼고 있으며, 의료인들의 탈출도 심각한 수준

23~24년동안 의사 약 950명이 이스라엘을 떠났으며, 이들 중 2/3가 이스라엘 의과대학 졸업생이었음.

최근엔 수십명의 정신과 전문의들이 단체로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지로 이주함.

이스라엘의 공공병원들은 인력부족에 방치되고 있음

또한 유대인들의 귀환이민은 둔화되고 있고, 의사, 학자, 박사 학위 소지자, 엔지니어 및 기타 고소득자들의 두뇌유출은 광범위하게 늘어나고 있음.

전문가들은 현재의 추세가 지속될 경우 장기적으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경고함.

ㅊㅊ :

https://www.jpost.com/israel-news/defense-news/article-863226

https://www.timesofisrael.com/more-than-a-third-of-young-israeli-doctors-say-they-plan-to-leave-country-soon/amp/

https://www.middleeastmonitor.com/20251217-israeli-soldier-commits-suicide-at-military-base-raising-total-to-61/

https://thecradl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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