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쿠에서 왕사남의 단종역을 맡은 박지훈 배우가 산토리 광고 찍은게 어울리냐는 글이 핫게에 감
댓글에 "단종역할 끝나자마자 일본 전범기업(산토리는 전범기업 아님) 광고를 하는게 맞냐"고 난리남
참다참다 한 더쿠인이 더쿠 시애미질에 질려서 장문의 댓글을 남김

일부 더쿠인들은 해당 댓글보고 태명문이라며 극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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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더쿠인들은 해당 댓글보고 태명문이라며 극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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