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공
배관 및 설비에 보온재를 시공하는 직종
10초 요약
- 배관, 탱크, 덕트 등에 보온재 시공
- 비교적 깨끗한 작업 환경, 기술 습득 빠름
- 평균 일당 16~22만원
평균 일당
16~22
만원
(2025년 1분기 기준 - 갱신 필요)
필요 경력
1년+
경험 필요
3개 출처
권장 자격
없음
기술 습득
2개 출처
- 배관, 덕트에 보온재 부착
- 보온재 절단 및 가공
- 외피(알루미늄, 컬러강판) 시공
- 밴드, 테이프로 마감 처리
- 도면에 따른 시공
- 손재주: 깔끔한 마감 처리
- 꼼꼼함: 빈틈 없는 시공
- 체력: 고소 작업, 자재 운반
- 안전 의식: 고소 작업 시 안전
- 기술 습득: 다양한 보온재 시공법
장점:
- 용접/배관 대비 깨끗한 작업
- 기술 습득이 비교적 빠름
- 경력 쌓으면 일당 상승
- 모든 플랜트/반도체 현장에 필요
단점:
- 보온재 가루 날림 (분진)
- 고소 작업이 많음
-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움
- 1단계: 보온 보조 (입문, 6개월~1년)
- 2단계: 보온공 (독립 작업, 1~3년)
- 3단계: 보온 반장 (팀 리드, 3~5년)
- 4단계: 보온 소장 (현장 관리, 5년+)
- 마감을 깔끔하게 하면 인정받음
- 보온재 종류별 특성 파악하기
- 방진마스크 착용 필수 (분진 주의)
- 고소 작업 시 안전대 필수
- 선배에게 외피 시공 기술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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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참고 링크
건설기초안전교육 신청
안전보건공단 교육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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