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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알바 배관 조공 3개월 차 후기 : 네이버 블로그

Lv1 시스템 1일 전 조회 8 원문보기
**요약**
구미 배관 조공 3개월 차, 기숙사 생활.
높은 월급이 일을 지속하는 큰 동기.
건설현장 알바로 시작한 배관 조공.

**추출된 정보**

### 🔧 주요 업무
- 파이프를 옮기고
- 다른 팀원이 필요한 공구나 장비들을 챙겨 오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처음에 1개월 정도 힘들었던 건 "함마드릴 가져와" "4인치 그라인더 날 가져와" "파이프렌치 가져와" "150A U볼트 가져와" "50A 유니온 가져와" 하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고 뭔지 안다 하더라도 빨리 가져다드려야 하는데 빨리 찾지를 못하니 스스로가 답답하고 급해져서 힘들었
- 2개월쯤 일하고 나서는 주로 사용하는 공구와 장비들 이름은 거의 다 익혔고, 팀원들이 어떤 작업을 할지 알게 되면 뭘 가져오라고 지시하기 전에 미리 다 챙겨놓는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사진에 보이는 테이블리프트 운전과 그라인더, 컷소, 함마드릴 등등 기본적인 장비들의 사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 배관사가 도면을 보고 필요한 파이프를 제작하라고 지시하면, 기공과 조공이 필요한 파이프를 만들고 도면상 위치에 파이프를 옮겨주면 용접사가 용접으로 파이프들을 이어붙여서 마무리됩니다.

### 💪 필요 역량
- 진짜 핵 무겁습니다
- "함마드릴 가져와" "4인치 그라인더 날 가져와" "파이프렌치 가져와" "150A U볼트 가져와" "50A 유니온 가져와" 하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고 뭔지 안다 하더라도 빨리 가져다드려야 하는데 빨리 찾지를 못하니 스스로가 답답하고 급해져서 힘들었습니다.
- 제가 처음이고 잘 모른다고 해서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분이 정말 드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경질적이고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모르면 모른다고 짜증을 냅니다.
- 그래도 잘 이겨냈습니다. 겨우 이따위 고통에 포기할 내가 아니고 이 또한 적응하리라 믿으니까요.
- 팀원들이 어떤 작업을 할지 알게 되면 뭘 가져오라고 지시하기 전에 미리 다 챙겨놓는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 테이블리프트 운전과 그라인더, 컷소, 함마드릴 등등 기본적인 장비들의 사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출처**
https://m.blog.naver.com/noead/2232256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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