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의 뉴스 자료1950년 한국 전쟁이 일어나면서 주일미군 4개 사단이 이동하면서 공백을 메울 경찰예비대가 8월에 창설되었다. 피복 수요 때문에 작업하는 오사카의 의류 공장갑자기 7만 명의 병력을 지닌 부대를 창설해야 했으니 옷 공장 사장님은 돈 좀 벌었겠다.오사카의 입대 장정들서류 접수와 면접일본군 장교 출신들은 공직 추방에 따라 당시에 올 수 없었지만 사병 출신들은 굉장히 많았다.(한국전에서 일본 육사 출신들을 보고 미국은 방침을 바꿔 일본군 대좌까지 일부 입대를 허용한다)식사하는 입대 장병들오늘날의 자위대 밥에 비교하면 밥을 많이 주는 느낌이다표식을 달고 있다.미국의 영향을 받은 복장.같은 맥도날드 지점이라 그런가 1940년대 건군기의 한국군 복장이랑도 비슷하다. 당시 미군 고문단은 초반에 얼마간은 관리의 편의성을 이유로 전원 2등경사(이등병)으로 처리했다.간부 자원은 완장으로 구분했다.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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