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을 모셨습니다. 건설 일용직 노가다를 오래 했고, 지금도 노가다 현장에서 직접 뛰고 있는 제 친구입니다.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