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 기공
보온 기공 직종
10초 요약
- 평균 급여: 14만 원
- 열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물, 배관, 기계 등을 보호하는 작업을 의미
- 배관, 보온, 전기는 모두 경력이 길수록 자격증이 있을수록 단가는 올라가며 발생하는 작업에 비해 신체적으로 크게 힘이 들지 않고 작업 수행이 가능합니다.
평균 일당
14만 원
필요 경력
경력이 길수록 자격증이 있을수록 단가는 올라
- 열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물, 배관, 기계 등을 보호하는 작업을 의미
-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기계나 시스템의 성능을 유지하며, 사용자의 안전과 편안함을 증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
- 배관에 보온재를 설치하는 것이 주된 업무
- 배관 또는 배관과 맞닿아 있는 슈라는 플레이트에 보온 작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 작업해야 할 배관의 사이즈와 보온재의 두께를 체크
- 줄자를 사용하여 필요한 길이만큼 톱칼을 사용하여 고무발포 보온재를 자른다.
- 자른 고무발포 보온재의 경계선에 본드를 바르고 배관에 둘러 붙인다.
- 배관에 둘러 붙인 여러 개의 보온재의 경계면은 검정 발포 테이프를 사용하여 깔끔하게 마감한다.
- 필요에 따라 눈 관리 스티커를 부착
- 보온재 부착
- 배관, 보온, 전기는 모두 경력이 길수록 자격증이 있을수록 단가는 올라가며 발생하는 작업에 비해 신체적으로 크게 힘이 들지 않고 작업 수행이 가능합니다.
- 작업을 하는데 큰 힘이 들지 않고 크게 위험한 일이 없음
- 톱칼 사용 시 손 베임에 조심, 본드 작업 시 방독마스크 착용, 배관 촘촘한 곳에서 끼임 주의
- 다른 일보다 힘들지 않으면서 월 300만 원 이상 수입 가능
- 90년대 후반까지는 보온공 노임이 배관공보다 높았습니다. 작업량은 다소 많았지만 근무시간도 짧고 대접 받는 직종
- 설비에 흑자를 내주는 대접 받는 직종
- 설비의 적자를 메꿔주는 동시에 관리자 주머니를 채워주는 수단
- 현장에서 제일 저렴한 일당의 직종
- 불법 외노자들의 먹잇감으로 전락
- 설비 작업자와 비교하여 대우는(일당, 복지) 형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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