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삼성 오너 일가의 고 이건희 선대회장 상속세 12조원 납부가 이달 마무리된다. 사법 리스크에 이어 상속세 부담이 해소돼 이재용 회장 중심 체제가 본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KEYWORK는 고용노동부에 정식 신고된직업정보제공사업자입니다.
신고번호: J1806020260002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