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탈리아 갈때 다른 선수단이랑 동행 안하고, 남친이 보내준 전용기 타고 감
-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개회식에 불참한 뒤 숙소 침대에서 TV로 개막식을 보는 모습 SNS에 올림
- 이탈리아 도착 이후엔 네덜란드 취재진과 인터뷰도 제대로 하지 않음
"네덜란드의 유명 스포츠 평론가 요한 더르크센은 한 방송에서 레이르담에 대해 "마치 디바처럼 행동한다"라며 "끔찍하다"라고 했다."
MZ하네 ㅋㅋ
- 유타 레르담, 전용기 이동에 '디바 논란'…올림픽 앞두고 태도 도마 위
유타 레르담, 전용기 이동에 '디바 논란'…올림픽 앞두고 태도 도마 위 [2026 밀라노]
수천억대 부자인가? 나도 걸프스트림 전용기 갖고 싶다
- 제이크폴 여친 올림픽 금메달 ㄷㄷ
올림픽 신기록 세웟다함
- 실력 하나로 논란을 단숨에 잠재운 레이르담
올림픽 신기록 경신하며 금메달
지 남친 전용기 탄거 가지고 되게 뭐라 그러네
논란이 머쓱할 지경
울었네.. 눈은 번져서고 코에 검은물은 뭐지
- 실력도 연애도 최고!…네덜란드에 '1호 금메달' 선물한 레이르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95848?sid=104

[올림픽] 실력도 연애도 최고!…네덜란드에 '1호 금메달' 선물한 레이르담
'유튜버 복서' 연인 제이크 폴 앞에서 빙속 여자 1,000m 금빛 질주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을 따고 환히 웃는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EPA=연합뉴스](밀라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타성도 실력도 최고였다.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 전용기를 타고 밀라노에 도착하며 화제를 뿌린 여자 스...
n.news.naver.com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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