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군갤] 인류사 최악이라고 평가받는 시가전투..jpg
https://www.youtube.com/watch?v=EoljYKfTx5M
















스탈린그라드 전투는 1942년 8월부터 1943년 2월 2일까지 소련의 스탈린그라드 일대에서 벌어진 소련군과 독일 국방군 간의 대규모 혈전이었다.
독소전쟁에서 가장 거대했던 전투들 중 하나로, 쿠르스크 전투가 규모 면에서 세계 최대의 전투였다면 스탈린그라드 전투는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사상자를 낸 참혹하고 끔찍한 전투였다.
이 전투에서 추축국은 85만 명, 그 중 독일군은 40만 명 이상이 전사하거나 부상당했는데, 이는 독일군이 유럽의 서부전선에서 잃은 모든 군인들의 수와 비슷했다. 반면 소련군 측 사상자는 100만 명이 넘었던 것으로 집계된다.

전투방식은 백병전 상황이 자주 나왔다고 한다.
폭격으로 생긴 건물 잔해들 때문에 독일 특유의 기동성이 제한되었고 소련의 추이코프는 이를 이용한 전술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소련측에서는 껴안기 전략, 독일측에서는 생쥐 잡기 라고 불렀다.



13명의 소련군이 58일 동안 틀어박혀서 사투끝에 독일군을 몰아냈다는 파블로프의 집
항복한 파울루스 원수와 독일 제6군 병사들
91000명의 포로 중 1955년 독일로 돌아온 것은 약 6천명정도라고 한다
사상률 99%의 정신나간 전투였다.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소재로 만든 영화들>
스탈린그라드 (1993, 요셉 빌스마이어)
1942년 초가을, 히틀러의 독일군은 스탈린그라드를 침공한다. 독일군에 맞서기 위해 병사들이 스탈린그라드로 향하지만, 그들 앞엔 참혹한 광경이 펼쳐진다. 러시아 포로들은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있고, 전우들은 끝도 없이 죽어 나간다.
스탈린그라드 (2013, 표트르 본다르추크)
1942년, 스탈린그라드에 첫 공격이 개시된 이후 소련군은 볼가강으로 향하는 유일한 통로를 지키기 위해 요충지인 5층짜리 건물에 모인다. 폐허가 된 건물에서 5명의 소련군은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홀로 지내고 있는 어린 소녀 카트야를 만나 유대감을 키운다.
에너미 앳 더 게이트 (2001, 장자크 아노)
1942년 세계 2차 대전인 당시 독일군이 소련을 뚫고 아시아 대륙을 향한다. 소련 장교 다닐로프는 훌룡한 사격 솜씨를 보여준 소련 병사 바실리를 발굴하고 영웅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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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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