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소주냄새 풀풀나는 훈장 받을바엔 차라리 잼프가 주는 훈장을 받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내란수괴의 훈장은 달고 다니면 쪽팔려서 자랑도 못해요. 게다가 내란수괴 밑에서 일하면 삼일천하만 짧은 권력을 누리다 금새 밑바닥에 추락해요. 부석중학교 교장은 매우 현명한 선택을 했다 생각해요. 내란수괴가 주는 선물은 1000만원어치도 저는 안받아요.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