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도전을 막는 건 장애물이 아니라, 멈추기로 결심하는 순간입니다.”지난달 23일에 열린 UNIST 2026 학위수여식에서 외국인 졸업생 대표로 단상에 선 수라이야 자한 리자(Suraiya Jahan Liza) 박사가 꺼낸 말이다.그는 임신 28주에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도 조기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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