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총 65억원 규모 예산을 편성하고 상반기 참여 지역 16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강원 평창·영월·횡성, 충북 제천, 전북 고창,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 경남 밀양·하동·합천·거창·남해가 대상이다. 하반기에는 4개 지자체를 추가 선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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