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MBK)와 영풍이 다음달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제출한 주주 제안에 대해 일관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다.25일 업계에 따르면 MBK·영풍은 최근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이사의 총주주 충실의무 정관 반영, 집행임원제 도입, 발행주식 액면분할 등을 골자로 하...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