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재단 신영자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신 의장은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장녀로, 롯데호텔·롯데백화점·롯데면세점 등 유통 계열사에서 주요 직책을 맡았고 롯데쇼핑 사장을 역임했다.지난 2009년 롯데삼동복지재단 초대 이사장을 맡은 데 이어 2012년 롯데장학재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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