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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모르는 전화로 전화왔는데 우리 학교 같은과 후배더라고. 이야기 들어보니까 아침에는 회사 다니고 야간에는 지하철에서 4시간 정도 노가다하고 있는데. 해보니까 노가다도 괜찮은 것 같다고 조언을 좀 부탁하더라구.
젊은애가 열심히 하는게 괜찮아 보여서 살짝 도와줄까 생각하다가 관심있는게 뭐냐고 했더니 전기도 좀 괜찮은 거 같고 사실은 잘 모른다고 하길래. 현직에 있는 전기쟁이랑 같이 있는 자리에서 통화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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