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희화화한 마케팅으로 물의를 빚은 무신사 임직원 대표단이 박종철기념사업회를 다시 방문해 사과했다.무신사는 22일 뉴스룸을 통해 “조만호, 조남성 대표를 포함해 임직원 5명이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박종철센터를 직접 방문해 박종철기념사업회 소속 이사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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