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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배관 공사했어요.
집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며, 건설 현장 배관 조공으로 일한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힘들고 못 해먹겠다 싶던 순간들도 모두 지나가고 6개월 정도 버티니 일이 수월해지고 재미도 붙기 시작했어요. 역시 하다 보면 뭐든 익숙해지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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