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를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의 원년으로 제시하며 성과 가시화를 예고했다. 단기적으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힘입은 가스터빈 사업이 실적을 견인하고, 중장기적으로는 SMR이 성장축을 맡는 구도다.SMR은 일반적으로 전기출력 300메가와트(MWe)...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KEYWORK는 고용노동부에 정식 신고된직업정보제공사업자입니다.
신고번호: J1806020260002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